마켓, 텍스트로 3D 가구 만드는 기능 공개…도면에 바로 배치
마켓(Maket)이 텍스트 설명으로 3D 가구 모델을 생성하는 'Text to Furniture' 기능을 선보였다. 원하는 가구 디자인을 묘사하면 치수가 반영된 3D 모델이 만들어지며, 이를 평면도에 바로 배치해 입체적으로 공간을 꾸밀 수 있다.

마켓(Maket)이 텍스트 설명으로 3D 가구 모델을 생성하는 'Text to Furniture' 기능을 선보였다. 원하는 가구 디자인을 묘사하면 치수가 반영된 3D 모델이 만들어지며, 이를 평면도에 바로 배치해 입체적으로 공간을 꾸밀 수 있다.
루마 AI가 기존 5초였던 영상 길이를 최대 1분까지 늘리고 최단 10초 만에 생성 가능한 'Ray 2'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동시에 AW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마존 베드록에 모델을 제공하고 자체 AI 칩을 활용해 추론 비용 절감에 나섭니다.
구글이 동영상 생성 모델 '제미나이 옴니 1.2 플래시'를 정식 출시했다. 네이티브 영상 길이가 최대 15초로 늘어났고 720p 기준 초당 0.07달러로 가격이 30% 낮아졌다. 대화형 편집으로 배경이나 요소를 유지한 채 수정할 수 있으며, 구글 비즈(Google Vids)에서 매달 15초 영상 3편을 무료로 생성할 수 있다.
오픈AI가 이미지 모델 '이미지 2.6'을 챗GPT와 코덱스, API에 출시했다. 생성 속도가 50% 빨라졌으며 대화창에서 곧바로 움직이는 GIF를 생성하고 편집할 수 있다. API에는 6초 만에 이미지를 생성하는 플레어와 고화질 썬버스트 버전이 추가됐고 SVG 내보내기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신 이미지 편집 모델 ‘MAI Image 2.7’을 출시했다. Artificial Analysis 이미지 편집 순위 2위, Arena Edit 3위에 올랐다. 10개 평가 영역 전반에서 전작을 뛰어넘었으며, 특히 장면 및 스타일 편집에서 차순위 모델을 24 Elo 차이로 앞섰다. 현재는 편집 기능 중심이며 생성 기능은 추후 추가된다.
알리바바가 Model Studio를 통해 Qwen-Image-2.1 Pro 및 Turbo API를 출시했다. 7B 단일 모델로 텍스트 생성, 최대 10장 참조 편집, 투명 배경 누끼, 2K 텍스트 렌더링을 모두 지원한다. Turbo 기준 이미지당 최저 0.014달러 수준에 이용할 수 있다.
일레븐랩스가 음성 합성 및 프로젝트 알파 플랫폼에 새로운 기본 음성을 출시했다. 전문 성우와 협력해 30분 분량의 녹음을 기반으로 한 전문 음성 복제 기술을 적용했으며, 아일랜드·이탈리아 등 다양한 억양과 감정 표현을 지원한다. 일레븐랩스는 저작권을 소유하지 않고 라이선스 방식을 취하며, 생성 건당 수익을 배분하는 보상 모델도 테스트 중이다.
캔바가 첫 자체 이미지 생성 AI 모델인 '캔바 크래프트(Canva Craft)'를 공개했다. 템플릿 기반 학습을 거쳐 최대 2K 해상도를 지원하며, 생성된 이미지를 캔바 매직을 통해 레이어별로 분리해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다. 현재 모든 사용자가 드림 랩 탭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
아이디오그램이 첫 번째 벡터 생성 AI 모델 '벡터 1.0'을 공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편집 가능한 SVG 파일을 생성하거나 기존 이미지를 정밀한 벡터 그래픽으로 변환할 수 있다. 매끄러운 그라데이션과 선명한 타이포그래피를 지원하며, 플랫폼과 API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비글(Viggle)이 텍스트나 이미지를 자유롭게 탐색 가능한 3D 환경으로 변환하는 세계 모델 JST-2를 공개했다. 3D 공간의 물리적 단위를 직접 추적해 시점 이동에도 일관성을 유지하며, 리깅 없이 바로 움직이는 3D 캐릭터도 생성한다. 현재 웹 브라우저에서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형태로 무료 체험할 수 있다.
OpenAI API와 아레나 블라인드 테스트에 '오로라'라는 코드명의 신규 이미지 모델 3종이 잠시 노출되었습니다. 레드는 속도, 그린은 화질에 특화되어 차세대 GPT-Image-3로 추정됩니다. 현재 API 목록에서는 삭제되었으며 공식 문서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팟캐스트를 통해 AI 디에이징(디지털 회춘) 기술을 활용한 영화 '람보' 프리퀄 제작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미 테스트를 통해 18세 시절 모습을 구현했다고 덧붙였다. 할리우드의 AI 갈등 속에서도 전설적 배우들이 기술을 수용해 IP 수명을 늘리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Krea가 차세대 이미지 편집 모델 Krea 3의 베타 버전을 오픈했다. 8초 이내에 엔드투엔드 2K 편집을 마치며, 바운딩 박스를 활용한 정밀한 다중 턴 편집을 지원한다. 화질은 GPT Image 2.5 수준이며, 다음 주에 벤치마크와 함께 정식 출시된다.
일레븐랩스가 업로드한 영상에 맞춰 오리지널 음악과 싱크된 효과음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Instant Soundtracks'를 공개했다. 영상 장면을 분석해 정확한 타임스탬프에 효과음을 배치하며, 기존 오디오를 참조한 생성과 트랙별 분리 편집도 지원한다. 현재 ElevenCreative 및 API를 통해 제공된다.
유튜브가 유튜브 뮤직에서 생성형 AI로 주로 제작된 음원에 라벨을 표기하기 시작했다. 보컬이나 멜로디 생성에 AI가 핵심적으로 쓰인 경우 재생 화면에 라벨이 뜨며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유튜브 메인 앱으로도 확대 적용된다.
영상 생성 스타트업 힉스필드 AI는 GPT-6 아스트라를 도입해 AI 영상 제작 길이를 1분 안팎에서 10분 이상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전트가 외부 3D 도구를 직접 제어해 화면 일관성을 유지하며, 말하는 대로 실시간 렌더링되는 음성 제작 기능도 준비 중입니다.
알리바바가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모델 'Qwen-Image-2.1-Turbo'의 가중치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7B 아키텍처 기반으로 8번의 노이즈 제거 단계만으로 2K 이미지를 생성하며, 자연어 편집 기능도 지원한다. 허깅페이스와 모델스코프에 가중치가 공개되었으며 공식 API도 함께 출시되었다.
미드저니가 알파 웹사이트에서 새로운 '생각 모드(Thinking Mode)'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생성 작업 창 우측 하단의 'Rerun (Thinking)'을 누르면 프롬프트 이해도, 타이포그래피, 이미지 일관성이 향상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향후 기본 기능이나 생성 후 추가 연산 형태로 정식 도입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