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ce AI, 오픈 가중치 결정 모델 'Drex' 기술 보고서 공개…응답 속도 183ms
Nace AI가 고정된 선택지에서 최적의 답을 고르는 의사결정 모델 'Drex'의 51페이지 기술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115만 건의 검증 데이터로 훈련되어 183밀리초 만에 신뢰도 점수를 산출합니다. 현재 허깅페이스에서 가중치를 내려받거나 Nace Console에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Nace AI가 고정된 선택지에서 최적의 답을 고르는 의사결정 모델 'Drex'의 51페이지 기술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115만 건의 검증 데이터로 훈련되어 183밀리초 만에 신뢰도 점수를 산출합니다. 현재 허깅페이스에서 가중치를 내려받거나 Nace Console에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캑터스가 2비트 양자화를 적용해 용량을 약 22MB(5130만 파라미터)로 줄인 초경량 비전 모델 '미라지'를 공개했습니다. 한 번의 패스로 사물 감지, OCR, 세그멘테이션, 공간 관계 파악을 모두 처리하며 갤럭시 S26 NPU 기준 74ms 만에 끝납니다. 웨어러블과 스마트폰 로컬 환경에서도 가볍고 빠르게 멀티태스킹 시각 AI를 구동할 수 있습니다.
Video Rebirth가 31B 규모의 MiniMax-H3를 14B급으로 압축한 HyperFlow H3 Flash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4~8단계 추론만으로 768p 영상과 오디오를 동시 생성하며, Q4 양자화 모델은 9.1GB에 불과해 24GB VRAM을 갖춘 PC에서도 돌아갑니다. B200 GPU 4장 환경에서는 실시간 생성까지 지원해 영상 AI의 로컬 구동 문턱을 크게 낮췄습니다.
구글이 모호한 분류 기준을 체계화하는 AI 프레임워크 '애자일 딜리버레이션(Agile Deliberation)'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AI가 경계선에 걸친 모호한 사례를 찾아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요청하며 규칙을 다듬는 방식으로, 콘텐츠 검수와 라벨링에 유용하다.
오픈소스 프로젝트 hunch는 구글의 EmbeddingGemma 2를 활용해 일반 CPU에서도 밀리초 단위로 작동하는 로컬 의사결정 시스템입니다. 대형 모델로부터 지속 학습해 도구 호출 검증과 로그 분석 같은 반복 작업을 22ms 만에 처리하며, GPU 없이도 API 지연과 호출 비용을 크게 줄여줍니다.
Kimi가 자체 라이선스 하에 'K3.1 Pro' 모델 가중치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 네이티브 멀티모달과 에이전트 역량을 갖춘 3T급 모델로, 현재까지 Kimi 제품군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2인 연구팀 리넘이 2만 1천 달러의 연산 비용만 들여 바닥부터 학습한 20억 파라미터 이미지 모델 'Pyramid-JiT'를 공개했습니다. 별도 VAE 없이 픽셀 공간에서 직접 이미지를 생성하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텍스트 렌더링 같은 한계는 있지만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돼 자체 확산 모델 개발 문턱을 크게 낮췄습니다.
Ricursive Intelligence가 100만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하는 65B 고밀도 모델 Ripple-65B Preview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MoE 구조 대신 3200만 달러 비용으로 처음부터 학습해, TerminalBench 2.1 에이전트 코딩 벤치마크에서 10배 이상 큰 오픈 모델들을 제쳤습니다.
앤트로픽이 영지식 증명 기반의 대형 모델 추론 검증 시스템 FlashProv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이용자는 모델 가중치나 GPU 없이 일반 CPU만으로 API 출력이 약속된 모델에서 나온 것인지 검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증명 생성에 일반 추론 대비 72~94배의 GPU 연산이 소모됩니다.
연구진이 확산 모델의 생성 과정을 1~2단계로 대폭 단축한 'NitroFusion 2'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멀티모달 텍스트 스트림 적대적 증류를 통해 단 한 번의 스텝에서도 선명한 텍스트 렌더링과 디테일을 유지한다. ComfyUI와 Diffusers를 지원해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로컬 실행이 가능하다.
Pruna AI가 MiniMax-H3 동영상 모델을 개조한 오픈 가중치 이미지 생성 모델 P-H3-Image를 공개했다. 텍스트 인코더 경량화와 8스텝 확산을 통해 속도를 5배 높이고 용량을 최소 20GB로 줄였다. 최대 1600만 화소 생성과 8장 참조 이미지 합성을 지원한다.
샌드플로우 AI가 대형언어모델(LLM)이 직접 3D 모델을 코드로 작성할 수 있게 돕는 파이썬 라이브러리 'sand3d'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좌표 계산 없이 의미 기반 이름으로 부품과 관절을 정의하며, 전체 API가 약 3600 토큰에 불과해 프롬프트에 바로 넣을 수 있다. 10만 개 3D 데이터셋도 함께 배포된다.
엔비디아가 기업 데이터 메타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맨틱 추론 계층을 구축하는 프레임워크 Auto Ontology를 공개했다. 비즈니스 지표를 표준화해 에이전트가 검증된 SQL을 생성하고 출처를 제시하도록 돕는다. MCP 인터페이스도 지원한다.
문샷 AI가 허깅페이스에 Kimi K3.1 Pro의 전체 모델 가중치를 공개했습니다. 총 파라미터 2.8조 개 중 1040억 개를 활성화하는 MoE 구조로 100만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합니다. 모델 크기는 1.56TB에 달하며 vLLM 및 SGLang을 통한 서빙을 지원합니다.
안드로이드 TV와 태블릿을 위한 오픈소스 화면 관리 도구 StudyOnTV가 공개됐다. 아이가 문제를 풀어 통과해야 시청 시간을 얻는 구조로, 외부 계정 없이 기기 로컬에 저장되며 DeepSeek 등 AI API를 연동해 주관식 채점까지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딥시크가 단일 GitHub 저장소를 자율 관리하는 에이전트 프로토타입 dsh-superagent-prototype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백그라운드에서 독립적으로 작업하다가 PR 제출이나 인간의 결정이 필요할 때만 알림을 보내 주의력 소모를 최소화합니다. 정식 제품이 아닌 연구용 코드입니다.
Aura가 언리얼 엔진 5, 유니티 6, 고도 4를 지원하는 게임 테스트 AI 'Autopilot'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프롬프트 하나로 게임을 직접 조작해 탐색과 보스전을 수행하며, 반복 플레이를 통해 실력이 향상되고 버그 리포트까지 작성합니다. MCP를 통해 Claude Code와도 연동됩니다.
Edge0가 6억 파라미터 규모의 오픈소스 TTS 모델 Audio8-TTS-Realistic을 공개했다. 용량이 2.6GB에 불과해 보급형 GPU에서도 구동 가능하며, 단 몇 초의 샘플 음성으로 23개 언어의 제로샷 음성 복제를 구현한다. Apache 2.0 라이선스로 배포돼 상업적 이용도 가능하다.
CMU의 Zheyuan Kong이 다중 에이전트의 공회전을 방지하는 'Auto-Company'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14명의 전문가 페르소나를 가진 에이전트가 아이디어 검증 후 3회차부터 Claude Code를 통해 실제 개발과 배포를 강제 실행한다. 마크다운 파일 하나로 메모리를 유지하며, 로컬 환경에서 24시간 자율 구동된다.
Pika가 MiniMax-H3 기반 비디오·오디오 생성 모델 Pika H3 Flex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6단계 샘플링만으로 5~15초 분량의 입체 음향 포함 영상을 동시 생성하며, 11개 화면비와 최대 12개 멀티모달 참조를 지원한다. 단일 H100 GPU 환경에서 로컬 추론이 가능해 작업 효율을 대폭 끌어올린 점이 핵심이다.
엔비디아가 오픈 가중치 음성 모델 Nemotron 3.5 Transcribe를 공개했다. 전사, 화자 분리, 번역, 오디오 질의응답을 하나로 통합해 40개 언어와 최대 1시간 분량의 녹음을 지원하며, 최대 8명의 화자를 구별한다. 30B 파라미터 중 토큰당 약 4B만 활성화되는 MoE 구조로 주요 오픈 벤치마크 1위를 기록했다.
Sperid Labs가 단 한 장의 사진으로 3D 가우시안 스플래팅을 구현하는 모델 Idol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배경을 지우고 보이지 않는 뒷면까지 추론해 최대 100만 개 가우시안을 만듭니다. 최고 VRAM 사용량이 7.2GB에 불과해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구동됩니다.
엔비디아가 오픈소스 영상 개선 도구 ‘Open H3 Regenerate 2K’를 공개했다. MiniMax H3 등 모델로 생성한 저해상도 초안을 단 3단계 디퓨전 과정으로 2K 및 최대 4K 해상도로 재구성해 디테일을 채운다. 로컬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지만, 인물 얼굴 등 세부 묘사가 원본과 일부 달라질 수 있다.
엔비디아가 캐릭터와 로봇을 위한 실시간 동작 생성 모델 '모션브릭스(MotionBricks)'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전후 목표 포즈 몇 개만 지정하면 중간 동작을 자연스럽게 보간하며, 복잡한 상호작용도 블록처럼 조립할 수 있다. SOMA 인체와 유니트리 G1 로봇용 가중치가 함께 제공된다.
개발자 Nutlope가 이케아 설명서를 3D 단계별 애니메이션으로 변환해 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Bygga를 공개했습니다. 1,171개 제품을 오프라인으로 지원하며, 조립 중 손을 쓰지 않고 음성으로 다음 단계로 넘길 수 있습니다. 미등록 설명서는 Together AI를 연결해 스캔 및 해석할 수 있습니다.
AI 3D 생성 플랫폼 Hi3D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V1.0 모델 코드와 가중치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약 200만 개의 3D 에셋으로 학습되어 단일 이미지에서 최대 1536³ 해상도의 정밀한 메시를 복원하며, 7.74GB 크기로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구동할 수 있습니다.
바이두가 초장문 문서 파싱 모델 'Unlimited OCR 2'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3B 크기(약 6.9GB)의 이 모델은 페이지 수 증가에 따른 메모리 급증을 억제해 수천 쪽 분량의 문서를 한 번에 처리하며, 페이지를 넘어가는 표와 단락도 깔끔하게 병합한다.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구동할 수 있다.
디자이너 AmirMushich가 3D 모델링 없이 마우스로 회전 가능한 웹 상품 페이지를 만드는 오픈소스 기법을 공개했다. 의류 참고 이미지로 LTX-2.5 Pro를 통해 회전 영상을 생성한 뒤, 약 30프레임으로 쪼개 자바스크립트로 인터랙션을 제어하는 방식이다. 런타임 모델 호출이나 3D 렌더링 엔진이 필요 없어 이커머스 비주얼 제작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
텐센트 혼원이 중-영 양방향 실시간 동시통역 모델 Hy-SimulMT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발화 도중 약 3초 지연으로 번역 텍스트와 음성을 생성하며, 원래 화자의 음색을 유지하는 실시간 음성 복제도 지원한다. 회의와 강연 등 저지연 소통을 위해 추론 및 미세조정 코드를 제공한다.
모션사이츠가 천편일률적인 AI 레이아웃 대신 감각적인 웹 랜딩페이지를 제작해 주는 클로드 스킬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40개의 엄선된 디자인 프롬프트와 영상 에셋 라이브러리를 내장했으며, 자동 스크린샷 검수 및 수정 루프를 지원한다. Lovable, v0 등 전용 프롬프트도 추출할 수 있다.
Bria AI가 80억 파라미터 이미지 편집 모델 Fibo 2.0 Edit Turbo의 비상업용 가중치를 공개했습니다. 4단계 추론과 구조화된 프롬프트를 통해 원본의 다른 디테일을 건드리지 않고 원하는 영역만 정밀하게 수정합니다.
장편 소설 집필 시 발생하는 캐릭터 붕괴와 스토리 모순을 줄여주는 오픈소스 AI 창작 도구 'Pagekin'이 공개되었습니다. 전체 본문을 컨텍스트에 전부 넣는 대신 캐릭터 시트, 세계관, 챕터 청사진을 구조화해 필요한 맥락만 불러옵니다. 부분 대화 변환 및 단계별 퇴고 검수 기능을 제공하며, 모델 API는 직접 연동해야 합니다.
센스타임이 코드를 생성해 애니메이션을 렌더링하는 '센스노바 6.8 코드투비디오'를 공개했다. 기존 생성 모델과 달리 코드를 직접 수정해 다른 부분에 영향 없이 개별 요소를 정밀 편집할 수 있다. Qwen3.8 27B 기반으로 모델 용량은 약 55GB이며 고사양 GPU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