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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Llama, Qwen, DeepSeek 등 오픈소스·오픈 웨이트 모델과 주목할 만한 데이터셋, 프레임워크, 개발 도구.

최근 7일 소식 14개

  1. 확산 지수 53

    Nace AI, 오픈 가중치 결정 모델 'Drex' 기술 보고서 공개…응답 속도 183ms

    Nace AI가 고정된 선택지에서 최적의 답을 고르는 의사결정 모델 'Drex'의 51페이지 기술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115만 건의 검증 데이터로 훈련되어 183밀리초 만에 신뢰도 점수를 산출합니다. 현재 허깅페이스에서 가중치를 내려받거나 Nace Console에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2. 확산 지수 54

    캑터스, 22MB 초소형 비전 모델 미라지 공개: 모바일서 74ms 만에 분할·OCR 완료

    캑터스가 2비트 양자화를 적용해 용량을 약 22MB(5130만 파라미터)로 줄인 초경량 비전 모델 '미라지'를 공개했습니다. 한 번의 패스로 사물 감지, OCR, 세그멘테이션, 공간 관계 파악을 모두 처리하며 갤럭시 S26 NPU 기준 74ms 만에 끝납니다. 웨어러블과 스마트폰 로컬 환경에서도 가볍고 빠르게 멀티태스킹 시각 AI를 구동할 수 있습니다.

  3. 확산 지수 70

    HyperFlow H3 Flash 오픈소스 공개: MiniMax-H3를 9.1GB로 압축, 24GB GPU 구동 지원

    Video Rebirth가 31B 규모의 MiniMax-H3를 14B급으로 압축한 HyperFlow H3 Flash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4~8단계 추론만으로 768p 영상과 오디오를 동시 생성하며, Q4 양자화 모델은 9.1GB에 불과해 24GB VRAM을 갖춘 PC에서도 돌아갑니다. B200 GPU 4장 환경에서는 실시간 생성까지 지원해 영상 AI의 로컬 구동 문턱을 크게 낮췄습니다.

  4. 확산 지수 45

    구글, 모호한 기준 정리 돕는 AI 프레임워크 오픈소스 공개

    구글이 모호한 분류 기준을 체계화하는 AI 프레임워크 '애자일 딜리버레이션(Agile Deliberation)'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AI가 경계선에 걸친 모호한 사례를 찾아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요청하며 규칙을 다듬는 방식으로, 콘텐츠 검수와 라벨링에 유용하다.

  5. 확산 지수 55

    hunch: 구글 임베딩젬마 2 기반으로 CPU에서 밀리초 단위 의미 판단 구현

    오픈소스 프로젝트 hunch는 구글의 EmbeddingGemma 2를 활용해 일반 CPU에서도 밀리초 단위로 작동하는 로컬 의사결정 시스템입니다. 대형 모델로부터 지속 학습해 도구 호출 검증과 로그 분석 같은 반복 작업을 22ms 만에 처리하며, GPU 없이도 API 지연과 호출 비용을 크게 줄여줍니다.

  6. 확산 지수 46

    리넘, 2만 1천 달러로 학습한 20억 파라미터 이미지 생성 모델 'Pyramid-JiT' 오픈소스 공개

    2인 연구팀 리넘이 2만 1천 달러의 연산 비용만 들여 바닥부터 학습한 20억 파라미터 이미지 모델 'Pyramid-JiT'를 공개했습니다. 별도 VAE 없이 픽셀 공간에서 직접 이미지를 생성하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텍스트 렌더링 같은 한계는 있지만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돼 자체 확산 모델 개발 문턱을 크게 낮췄습니다.

  7. 확산 지수 77

    Ricursive, Ripple-65B 공개: 수천억 MoE 모델 넘은 65B 고밀도 모델

    Ricursive Intelligence가 100만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하는 65B 고밀도 모델 Ripple-65B Preview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MoE 구조 대신 3200만 달러 비용으로 처음부터 학습해, TerminalBench 2.1 에이전트 코딩 벤치마크에서 10배 이상 큰 오픈 모델들을 제쳤습니다.

  8. 확산 지수 48

    앤트로픽, '모델 바꿔치기' 방지하는 FlashProve 오픈소스 공개

    앤트로픽이 영지식 증명 기반의 대형 모델 추론 검증 시스템 FlashProv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이용자는 모델 가중치나 GPU 없이 일반 CPU만으로 API 출력이 약속된 모델에서 나온 것인지 검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증명 생성에 일반 추론 대비 72~94배의 GPU 연산이 소모됩니다.

  9. 확산 지수 45

    1~2단계만에 고화질 이미지 생성하는 'NitroFusion 2' 오픈소스 공개

    연구진이 확산 모델의 생성 과정을 1~2단계로 대폭 단축한 'NitroFusion 2'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멀티모달 텍스트 스트림 적대적 증류를 통해 단 한 번의 스텝에서도 선명한 텍스트 렌더링과 디테일을 유지한다. ComfyUI와 Diffusers를 지원해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로컬 실행이 가능하다.

  10. 확산 지수 59

    LLM용 3D 모델링 파이썬 라이브러리 'sand3d' 오픈소스 공개

    샌드플로우 AI가 대형언어모델(LLM)이 직접 3D 모델을 코드로 작성할 수 있게 돕는 파이썬 라이브러리 'sand3d'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좌표 계산 없이 의미 기반 이름으로 부품과 관절을 정의하며, 전체 API가 약 3600 토큰에 불과해 프롬프트에 바로 넣을 수 있다. 10만 개 3D 데이터셋도 함께 배포된다.

  11. 확산 지수 51

    Kimi K3.1 Pro: 2.8조 파라미터 멀티모달 모델 가중치 전격 공개

    문샷 AI가 허깅페이스에 Kimi K3.1 Pro의 전체 모델 가중치를 공개했습니다. 총 파라미터 2.8조 개 중 1040억 개를 활성화하는 MoE 구조로 100만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합니다. 모델 크기는 1.56TB에 달하며 vLLM 및 SGLang을 통한 서빙을 지원합니다.

  12. 확산 지수 47

    딥시크, 백그라운드서 일하는 저장소 관리 AI 'dsh-superagent' 공개

    딥시크가 단일 GitHub 저장소를 자율 관리하는 에이전트 프로토타입 dsh-superagent-prototype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백그라운드에서 독립적으로 작업하다가 PR 제출이나 인간의 결정이 필요할 때만 알림을 보내 주의력 소모를 최소화합니다. 정식 제품이 아닌 연구용 코드입니다.

  13. 확산 지수 47

    Aura, 게임 자동 플레이테스트 AI 에이전트 'Autopilot' 오픈소스 공개

    Aura가 언리얼 엔진 5, 유니티 6, 고도 4를 지원하는 게임 테스트 AI 'Autopilot'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프롬프트 하나로 게임을 직접 조작해 탐색과 보스전을 수행하며, 반복 플레이를 통해 실력이 향상되고 버그 리포트까지 작성합니다. MCP를 통해 Claude Code와도 연동됩니다.

  14. 확산 지수 48

    Auto-Company: 14개 AI 에이전트의 끝없는 회의를 막고 코드 개발까지 강제

    CMU의 Zheyuan Kong이 다중 에이전트의 공회전을 방지하는 'Auto-Company'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14명의 전문가 페르소나를 가진 에이전트가 아이디어 검증 후 3회차부터 Claude Code를 통해 실제 개발과 배포를 강제 실행한다. 마크다운 파일 하나로 메모리를 유지하며, 로컬 환경에서 24시간 자율 구동된다.

  15. 확산 지수 48

    Pika, 영상·음향 동시 생성 모델 'H3 Flex' 오픈소스 공개: 6단계 샘플링 지원

    Pika가 MiniMax-H3 기반 비디오·오디오 생성 모델 Pika H3 Flex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6단계 샘플링만으로 5~15초 분량의 입체 음향 포함 영상을 동시 생성하며, 11개 화면비와 최대 12개 멀티모달 참조를 지원한다. 단일 H100 GPU 환경에서 로컬 추론이 가능해 작업 효율을 대폭 끌어올린 점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