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록 봇, 슬랙 연동 지원 준비…DM·멘션으로 바로 호출
SpaceXSI가 그록 봇(Grok Bot)에 슬랙 연동 기능을 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용자는 봇을 슬랙에 개별 연결해 DM이나 멘션으로 호출할 수 있으며, 기존 플러그인과 맥락, 기억이 그대로 유지된다. 해당 기능은 macOS 1.1.0 빌드에 적용될 예정이다.
SpaceXSI가 그록 봇(Grok Bot)에 슬랙 연동 기능을 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용자는 봇을 슬랙에 개별 연결해 DM이나 멘션으로 호출할 수 있으며, 기존 플러그인과 맥락, 기억이 그대로 유지된다. 해당 기능은 macOS 1.1.0 빌드에 적용될 예정이다.
앤트로픽이 슬랙 채널용 클로드 태그(베타)에 개인 커넥터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에는 채널에 연결된 공용 도구만 쓸 수 있었지만, 이제 개인이 연동한 구글 드라이브, 캘린더, CRM 데이터를 채널 대화 중에 직접 불러올 수 있다. 답변 게시 전 검토 모드도 지원하며, 팀 플랜에 먼저 적용되고 엔터프라이즈는 추후 지원된다.
세일즈포스가 슬랙 내에서 AI 코딩 협업을 지원하는 'Slack Code'를 공개했다. 전용 코드 채널에서 클로드, 데빈, 깃허브 코파일럿 등과 함께 작업하며, 앱을 벗어나지 않고 코드 차이 확인, 실시간 미리보기, 배포 승인을 진행할 수 있다. 모든 슬랙 플랜에서 지원된다.
Anthropic이 슬랙 연동 도구 Claude Tag를 업데이트했습니다. 개별 메시지가 아닌 채널 전체 맥락과 기억을 종합해 인라인 답변, 스레드 생성, 침묵 중 최적 행동을 고르며, 자발적 응답 판단 정확도가 약 30% 향상되었습니다. Teams 및 Enterprise 요금제에 무료로 제공됩니다.
앤트로픽이 슬랙 채널에서 @Claude로 업무를 위임할 수 있는 ‘클로드 태그’를 출시했다. Opus 4.8 기반으로 채널 맥락을 학습하며 수 시간에서 며칠에 걸친 다단계 작업을 비동기로 처리한다. 앤트로픽 내부 제품 코드의 65%가 이미 이를 통해 작성되고 있으며, Enterprise 및 Team 고객 대상 베타로 제공된다.
퍼플렉시티가 자사의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컴퓨터(Computer)'의 슬랙 연동 버전을 슬랙 마켓플레이스에 출시했다. 공유 채널에서 @Computer를 멘션하거나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 웹 검색, 데이터 분석, 앱 제작 등 복잡한 워크플로를 수행할 수 있으며, 슬랙과 웹 플랫폼 간 맥락이 동기화된다.
세일즈포스가 슬랙봇에 30개 이상의 신기능을 추가했다. 회의 내용을 기록해 CRM 레코드를 자동 갱신하고, 데스크톱 화면을 인식해 작업을 돕는 컴패니언 기능과 MCP 기반의 외부 앱 및 에이전트 연동을 지원한다. 현재 상위 요금제에 적용되었으며 4월부터 무료 사용자에게도 순차 제공된다.
앤트로픽이 슬랙에 자사 코딩 어시스턴트 '클로드 코드'를 연동하는 리서치 프리뷰를 공개했다. 슬랙 대화창에서 클로드를 멘션(@Claude)하면 대화 맥락과 연동된 코드 저장소를 자동 인식해 코딩 작업을 처리해 준다. 번거롭게 코드를 복사해 옮길 필요가 없으며, 웹 버전에서 저장소를 사전 설정해야 한다.
슬랙이 단순 알림 도구였던 슬랙봇을 맞춤형 AI 비서로 전면 개편해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자연어로 문서를 찾고, 여러 채널의 대화를 취합해 기획안을 작성하며, 캘린더와 연동해 미팅을 잡아준다. 현재 세일즈포스 임직원 7만 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며 연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앤트로픽이 슬랙과의 양방향 통합 기능을 공개했다. 슬랙 채널이나 DM에서 @Claude를 호출해 비공개 초안을 검토 후 공유할 수 있으며, 클로드 앱에서 워크스페이스 대화와 문서를 검색해 회의 준비나 업무 요약에 활용할 수도 있다. 유료 슬랙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슬랙이 긴 스레드 요약과 허들 음성 통화 메모를 자동 생성하는 신규 AI 기능 4종을 발표했습니다. 모든 유료 요금제에서 AI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플랜에 따라 제공 범위가 다릅니다. 사내 은어 설명 및 할 일 자동 추출 기능도 곧 추가될 예정입니다.
세일즈포스가 월요일 슬랙 내에서 직접 협업하는 AI '에이전트포스'를 공개했다.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업무 검색과 다단계 워크플로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 디지털 팀원으로, 6월 12일부터 온보딩과 사내 지원 등 맞춤형 템플릿도 제공된다.
슬랙이 고객 데이터를 기본적으로 AI 모델 학습에 사용하고 거부하려면 전용 이메일을 보내야 한다는 사실이 드러나 개발자들의 거센 반발을 샀다. 슬랙 측은 이모티콘 추천 등 검색 기능용이며 '슬랙 AI' 애드온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해명했으나 불투명한 약관에 비판이 쏟아졌다.
슬랙 제품 관리 총괄 올리비아 그레이스는 기즈모도와의 인터뷰에서 생성형 AI 도입 전략을 공개했다. 대화 요약과 글쓰기 지원 같은 기본 기능, 클로드 등 타사 연동, 세일즈포스 데이터 통합의 세 단계로 나뉘며, 대화 내용을 기반으로 업무 워크플로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도 모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