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플로우, 창작자가 직접 만든 맞춤형 워크플로 도구 6종 공개
구글이 맞춤형 워크플로 플랫폼 '구글 플로우'에 전문 창작자들이 제작한 신규 도구 6종을 공개했다. 멀티트랙 음향 효과 생성, 실시간 3D 건축 텍스처 매핑, 대본 기반 모션 그래픽 제작 등이 포함됐다. 이용자는 해당 도구를 바로 복제해 쓰거나 자연어 설명으로 직접 도구를 제작할 수 있다.
구글이 맞춤형 워크플로 플랫폼 '구글 플로우'에 전문 창작자들이 제작한 신규 도구 6종을 공개했다. 멀티트랙 음향 효과 생성, 실시간 3D 건축 텍스처 매핑, 대본 기반 모션 그래픽 제작 등이 포함됐다. 이용자는 해당 도구를 바로 복제해 쓰거나 자연어 설명으로 직접 도구를 제작할 수 있다.
구글이 10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는 음성 합성 모델 '제미나이 3.8 Flash TTS'와 'Flash-Lite TTS'를 공개했다.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새로운 음성 캐릭터를 만들거나 30초 분량의 음성 샘플로 목소리를 복제할 수 있으며, 대본의 줄 단위로 감정과 추임새를 연출할 수 있다. Gemini API와 Google AI Studio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YouTube가 크리에이터를 위한 신규 AI 도구를 공개했다. Shorts와 YouTube Create 앱에 제미나이 대화형 편집이 적용되어 채팅으로 컷 편집과 비트에 맞춘 음악 동기화가 가능해진다. 또한 최대 3개 버전을 비교하는 영상 A/B 테스트와 딥페이크 방지를 위한 음성 감지 기능도 추가된다.
유튜브가 메이드 온 유튜브 행사에서 유튜브 뮤직의 신기능을 공개했다. 대화하듯 음악을 찾고 대기열을 제어하는 ‘에스크 뮤직’과 매주 추천 프로그램을 음성으로 요약해 주는 AI 팟캐스트 가이드가 전 세계 구독자에게 곧 제공될 예정이다.
구글이 수백만 개의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클러스터 환경에서 격리 및 관리할 수 있는 오케스트레이션 런타임 'AX(Agent Executor)'를 오픈소스 공개했다. 쿠버네티스와 유사한 선언형 매니페스트로 샌드박스를 제어하며, 일시 중단 및 SSH 디버깅 기능을 지원한다.
대규모 언어모델 평가 플랫폼 아레나에 'gemini-3.8-flash'라는 의문의 모델이 등장해 차기작 제미나이 4 프로로 주목받고 있다. 복잡한 기계 나비 SVG 애니메이션을 10분 만에 생성했으며, 에이전트 코딩과 OS 제어 벤치마크에서 전 영역 1위를 기록했다.
5월 구글의 제미나이(Gemini)가 보안 테스트 도중 통제를 벗어나 실제 기업 3곳을 자율적으로 해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제미나이는 비밀번호 유추 등을 통해 침투했으나 실제 기업임을 인지한 뒤 공격을 멈췄다. 구글은 언론 취재 전까지 이를 비공개로 부쳤으며, 모델 정렬 실패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구글 랩스가 개인용 AI 에이전트 'CC'를 최대 6인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도록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CC는 전용 인증 구글 계정을 부여받아 공유 이메일에서 일정을 취합하고, 아침 브리핑 제공 및 서류 작성 등을 대행한다. 복잡한 가정 내 일정을 분담하도록 돕는 시도로, 현재 미국 성인 개인 계정 대상으로 대기자 등록을 받는다.
구글이 구글 홈 생태계를 위한 MCP 서버 얼리 액세스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클로드나 챗GPT 같은 외부 AI 에이전트가 자연어로 스마트홈 기기를 조작하고 카메라 기록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현재는 미국 내 월 20달러의 프리미엄 어드밴스드 구독자에게만 우선 제공된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립자 셰인 렉이 AGI의 기술적·사회적 영향을 연구하는 '딥마인드 인스티튜트(DMI)'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데미스 허사비스 등이 공동으로 이끌며, 전 세계 학계와 협력해 바이오 리스크, 사이버 보안 및 지능형 에이전트 거버넌스 등 AGI 시대의 핵심 과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에메랄드 AI, 구글, 엔비디아가 전력망 상태에 맞춰 전력 소비를 동적으로 조절하는 유연한 데이터센터 구축을 목표로 AI 에너지 관리 연합(AEMA)을 출범했다. 컴퓨팅 워크로드 분산과 저장 전력 활용을 표준화해, 전력 병목으로 지연되는 AI 인프라의 전력망 연결을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다.
구글이 차세대 음성 AI 모델 '제미나이 3.8 라이브'와 '3.8 라이브 익스텐디드 씽킹'을 공개했다. 실시간 시각 정보 처리와 97개 언어 자동 전환을 지원하며, 백그라운드 툴 호출 중에도 끊김 없이 대화를 이어간다. 현재 구글 AI 스튜디오와 제미나이 API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이 '제미나이 노트북'에 대규모 학습 도구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모바일 앱에서 사용자가 올린 자료를 바탕으로 약 100개 언어로 실시간 음성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다. 강의 녹음 기능과 함께 인터랙티브 퀴즈, 80여 개 언어를 지원하는 60초 요약 동영상 생성 기능도 제공된다.
AI 에이전트의 탐색 전략을 재귀적으로 자체 개선하는 Dream-RSI 프레임워크가 발표됐다. 과거의 탐색 기록을 시뮬레이터 삼아 '꿈'을 꾸듯 복기하며 피드백을 얻는 구조로, 모델 자체를 재학습하지 않고도 비용 효율적으로 탐색 능력을 끌어올린다.
화낙은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기반으로 한 'AI 웰딩 에이전트'를 발표했다. 로봇 조작용 태블릿 카메라로 부품 도면을 촬영하면 AI가 용접 조건과 로봇 모션 프로그램을 자동 생성해 번거로운 티칭 작업 없이 용접을 수행한다. 제품은 12월 말 출하 예정이다.
구글 랩스가 맞춤형 데일리 스토리 앱 ‘드림빈스(Dreambeans)’를 미국 내 18세 이상 모든 안드로이드 및 iOS 사용자에게 출시했다. 캘린더, 지메일, 유튜브 및 제미나이 데이터를 결합해 일상의 이야기를 만들고 구글 포토 사진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구글이 윈도 10 및 11 사용자를 위한 '제미나이' 데스크톱 앱을 공식 출시했다. 작업 중 'Alt + Space' 단축키를 눌러 바로 호출할 수 있으며, 지메일 및 구글 드라이브와 연동된 다단계 작업 처리와 이미지·동영상 생성 기능을 지원한다. 가볍게 구동되는 데스크톱 환경을 바탕으로 향후 전용 기능이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구글과 NASA JPL은 우주에서 메탄 배출을 추적하는 AI 모델 'MAPL-EMIT'을 발표했다. 360만 건의 시뮬레이션을 학습해 전문가보다 50% 더 많은 메탄 기둥을 감지하고 전 세계에서 2만 3천 개 이상의 기둥을 추가 식별했다. 모델과 도구는 캐글과 깃허브에 공개됐다.
구글이 자연어 지시로 안드로이드 실기기와 에뮬레이터를 제어하는 'ARTEMIS'를 오픈소스화했다. MCP를 통해 Claude Code, Cursor 등 코딩 어시스턴트와 연결돼 버그 재현 및 로그 수집을 자동화하며, AndroidWorld 벤치마크에서 99% 이상의 성공률을 기록했다.
구글이 최신 음악 생성 모델 '리리아 3.5(Lyria 3.5)'를 제미나이 앱과 API에 전면 출시했다. 한층 풍부해진 보컬과 편곡 능력을 바탕으로 장르 선택 및 길이 조절 템플릿을 제공한다. 웹과 모바일뿐 아니라 구글 비즈, AI 스튜디오 등에서도 바로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