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ness²: 모델 가중치 수정 없이 AI 에이전트를 자체 진화시키는 오픈소스
Google Research는 에이전트 최적화 프레임워크 Harness²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델 가중치를 건드리지 않고 프롬프트와 도구 지침 등 8개 외곽 요소를 이중 재귀 방식으로 자동 튜닝해 Gemini 3.5 Flash 등의 벤치마크 점수를 최대 11.5점 끌어올린다.
Google Research는 에이전트 최적화 프레임워크 Harness²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델 가중치를 건드리지 않고 프롬프트와 도구 지침 등 8개 외곽 요소를 이중 재귀 방식으로 자동 튜닝해 Gemini 3.5 Flash 등의 벤치마크 점수를 최대 11.5점 끌어올린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구글이 사내 코딩 도구 젯스키에 차기 모델 '카본(Carbon)'을 배포해 테스트 중이다. 사내 테스트에 참여한 직원들은 엔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5.5에 버금가는 코딩 실력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공식 벤치마크나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구글이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하는 회의록 필기 앱 'Google AI Edge Foresight'를 무료 공개했다. 온디바이스 모델 'EmbeddingGemma 2'를 탑재해 애플 실리콘 맥에서 회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메모를 정돈해 준다. 로컬 파일 기반 Q&A를 지원하며 모든 데이터는 기기 외부로 전송되지 않는다.
구글이 기업 업무 전반을 자율 처리하는 '제미나이 에이전트(Gemini agent)'를 공개했다. 지메일과 구글 문서 등 워크스페이스에 기본 내장되어 기기 간 연속 메모리와 다중 에이전트 협업을 지원한다. 사용자가 최종 목표만 지정하면 알아서 도구를 조율해 결과물을 완성한다.
구글이 AI 생성 이미지·영상·오디오를 판별하는 '신스ID 디텍터'를 전 세계 일반인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언론인용 도구에서 대중 도구로 확대된 것으로, 구글뿐만 아니라 오픈AI, 엔비디아, 카카오의 AI 콘텐츠를 감별할 수 있으며 곧 애플도 지원한다.
구글이 코딩 없이 대화형 프롬프트만으로 게임을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실험적 플랫폼 '플레이그라운드'를 공개했다. 텍스트 지시로 물리 엔진, 규칙, 캐릭터 등을 즉시 수정하고 멀티플레이도 지원한다. 현재 미국 18세 이상 이용자에게 제공되며 유니티 스파크 연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구글이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모델 '나노 바나나 2.1'을 공개하고 제미나이와 플로우 등에 배포했다. 최대 14장의 참조 이미지를 활용한 합성, 피사체 일관성 유지, 부분 편집 기능이 개선됐으며 최대 4K 해상도를 지원한다. 최고 수준의 모델 대비 화질은 다소 아쉽다는 평가지만, 플로우 플랫폼에서 매일 수십 회 무료 생성을 제공한다.
구글이 멀티모달 임베딩 모델 ‘임베딩젬마 2’를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했다. 7억 4천만 파라미터 크기로 텍스트, 코드, 이미지, 영상, 오디오를 단일 임베딩 공간에 매핑한다. 픽셀 11 프로 기준 567MB RAM으로 구동돼 완전한 오프라인 온디바이스 RAG 파이프라인 구축을 지원한다.
구글이 세계보건기구(WHO) 등과 협력해 전염병 발생을 조기 예측하는 구글 어스 AI 기술을 공개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대응에 투입된 지리공간 추론 에이전트는 기존에 수주가 걸리던 48개 노출 정착지와 4만 5,500명 이상의 고위험군을 불과 몇 분 만에 식별해 냈다.
구글이 제미나이 무료 사용자의 모델 접근 권한을 10월 9일부터 축소한다고 발표했다. 무료 이용자는 기본적으로 플래시 라이트 모델로 자동 배정되어 상위 모델 선택이 제한된다. 사용 한도도 연산량 기반으로 바뀌어 5시간마다 갱신되며, 프로 모델과 심층 추론 기능을 쓰려면 월 19.99달러 이상의 유료 구독이 필요하다.
구글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실시간 음성 시각 보조 기능인 '가이디드 비전'을 Gemini Live에 출시했다. 전문 단체 Aira와 협력해 개발된 이 기능은 카메라 화면을 공유하면 주변 상황을 묘사하고 작은 글씨를 읽어주며, 구도가 맞지 않으면 카메라 각도를 조절하도록 직접 음성으로 안내한다.
구글이 차세대 프론티어 AI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을 발표했다. 단일 출력 한도를 100만 토큰으로 늘려 대규모 코드베이스 전환과 사이버 보안 방어 등 복잡한 장기 추론에 특화했다. 현재 신뢰받는 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우선 제공 중이다.
런웨이가 퍼포먼스 마케팅 엔진 ‘런웨이 애즈(Runway Ads)’를 공개했다. 브랜드 가이드에 맞춰 이미지·영상 광고를 만들고 메타, 구글, 틱톡에 자동 송출한 뒤 성과 데이터를 분석해 다음 소재를 재생성하는 전 과정을 지원한다. 런웨이에 따르면 자사 적용 결과 주간 광고 물량이 77건에서 900건으로 늘고 가입 비용은 41% 절감됐다.
구글은 제미나이의 맞춤형 AI 기능인 ‘젬스(Gems)’를 종료하고 2026년 11월 17일부터 ‘스킬(skills)’로 자동 전환한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제작한 데이터는 유지되며, 향후 개별 봇 대신 입력창에 슬래시(/)를 입력해 필요한 스킬을 호출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Google은 구글 포토의 AI 기반 가상 옷장 기능을 미국, 브라질, 인도의 iOS 및 Android 사용자에게 정식 배포했다. 사진 속 착용 의상을 AI가 자동으로 인식해 부위별로 분류하고 조합해 볼 수 있으며, 해당 데이터는 외부 유통업체와 공유되지 않는다.
구글이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에 실시간 영상 생성과 음성을 결합한 'Gemini 3.8 Live with Live Avatar'를 출시했다. 보고 듣고 말하는 가상 페르소나를 구현하며 97개 언어에 맞춘 자연스러운 표정과 립싱크를 지원한다. 대화를 끊지 않고 백그라운드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비동기 툴 호출도 가능하다.
구글은 스페이스X 발사체를 통해 프로토타입 위성을 궤도에 올리고 트릴리움 TPU의 우주 환경 성능을 시험한다고 밝혔다. 지상 테스트에서는 5년치 이상의 방사선을 견뎌냈다. 지구보다 최대 8배 많은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궤도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는 시도로, 2027년에는 위성 간 레이저 통신도 시험한다.
구글 딥마인드의 코라이 카부쿠오글루 대표는 플래그십 AI 모델 '제미나이 4'가 사후학습 단계에 들어갔으며 연내 조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구글은 제미나이 3.5 프로 계획을 취소하고 차세대 모델 출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글이 모든 일반 및 워크스페이스 계정 사용자에게 구글 비즈를 무료로 개방했다. 제미나 옴니 1.1 플래시 모델을 통해 1080p 고화질 영상 생성, 자연스러운 장면 확장, 정밀한 클립 재생 시간 설정을 지원한다. 모든 영상에는 신스ID 워터마크가 삽입되며 100여 개 언어를 지원하는 음성 생성 기능도 출시될 예정이다.
구글은 제미나이(Gemini)에 에어테이블, 어도비, 펠로톤 등 업무·창작·라이프스타일 관련 외부 앱을 대거 연동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제미나이 설정에서 계정을 연결하거나 대화창에서 @멘션으로 호출해 탭 전환 없이 바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