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코파일럿 대규모 개편: Home·Code 및 자율 에이전트 Autopilot 공개
Microsoft가 코파일럿 앱을 개편하며 Home, Code, Autopilot 3가지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Home은 업무와 Office 앱을 통합하고, Code는 자연어로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율 에이전트 Autopilot은 사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백그라운드에서 업무를 수행한다. 기능들은 순차적으로 프리뷰로 제공된다.
Microsoft가 코파일럿 앱을 개편하며 Home, Code, Autopilot 3가지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Home은 업무와 Office 앱을 통합하고, Code는 자연어로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율 에이전트 Autopilot은 사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백그라운드에서 업무를 수행한다. 기능들은 순차적으로 프리뷰로 제공된다.
Microsoft가 Microsoft 365 Copilot 앱 및 오피스 전반의 UI를 대대적으로 개편했습니다. 앱 로딩 속도를 50% 이상 단축하고 복잡한 질의 응답 시간을 10% 개선했으며, 메일과 회의를 종합 분석하는 'Work IQ' 계층을 도입했습니다. Word와 Excel 내에서도 단순 챗봇을 넘어 직접 편집하는 에이전트 형태로 전환됩니다.
Perplexity는 Computer를 Microsoft Word, Excel, PowerPoint, Outlook 전용 추가 기능으로 출시했다. 기존 이용자 약 40%가 거치던 복사·붙여넣기 번거로움을 없애고, 사이드 패널에서 직접 문서 작성과 재무 모델 구축, 이메일 작성을 지원한다. 웹 및 SharePoint 데이터를 인용 출처와 함께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용 워드에 계약서 검토 전문 '리걸 에이전트(Legal Agent)'를 공개했다. 사내 플레이북에 맞춰 조항을 분석하고 원본 서식을 유지한 채 변경 내용 추적(레드라인)을 직접 생성한다. 단순 LLM 생성이 아닌 결정론적 레이어를 결합해 협상 이력을 보존하고 작업 오류를 줄인 점이 핵심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내 코파일럿의 에이전트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단순히 수정안을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내에서 다단계 작업을 직접 실행한다. 이 기능은 기업 및 개인용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자에게 기본 제공된다.
더 버지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수주 내로 Word, PowerPoint, Outlook 등 오피스 생산성 앱에 OpenAI 기반 AI 기능을 접목하는 계획을 시연할 예정이다. 신형 빙 공개에 이어 구글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3월 발표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엣지 브라우저의 빙 사이드바를 통해 웹용 오피스에서 일부 작성 기능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워드,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오피스 제품군에 OpenAI의 ChatGPT를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프롬프트를 통한 문서 생성과 이메일 답변 작성 외에도 아웃룩에서 키워드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아도 관련 메일을 찾아주는 검색 기능 등이 거론되나,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