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오토 온톨로지' 오픈소스 공개: AI가 기업 데이터를 엉터리로 조회하지 않도록 지원
엔비디아가 기업 데이터 메타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맨틱 추론 계층을 구축하는 프레임워크 Auto Ontology를 공개했다. 비즈니스 지표를 표준화해 에이전트가 검증된 SQL을 생성하고 출처를 제시하도록 돕는다. MCP 인터페이스도 지원한다.
엔비디아가 기업 데이터 메타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맨틱 추론 계층을 구축하는 프레임워크 Auto Ontology를 공개했다. 비즈니스 지표를 표준화해 에이전트가 검증된 SQL을 생성하고 출처를 제시하도록 돕는다. MCP 인터페이스도 지원한다.
엔비디아가 FLUX.1 Kontext [dev]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출시했다. 양자화를 통해 모델 크기를 최대 7GB까지 줄이고 TensorRT로 속도를 2배 이상 개선했으며, ComfyUI에서 바로 연동할 수 있다.
스태빌리티 AI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기업용 '스테이블 디퓨전 3.5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출시했다. TensorRT 최적화를 통해 H100 GPU에서 파이토치 대비 1.8배 빠른 생성 속도를 지원하며, 대형 모델과 주요 컨트롤넷을 단일 컨테이너로 통합 제공한다.
Arc 연구소, 스탠퍼드 대학교, 엔비디아가 모든 생명 영역의 유전 정보를 분석하는 대형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Evo 2'를 공개했다. 약 9조 개의 뉴클레오타이드로 학습되었으며 100만 토큰 문맥을 지원해 유전자 변이 예측 정확도를 대폭 끌어올렸다.
NVIDIA는 RTX AI PC를 위한 NIM 마이크로서비스와 AI 블루프린트를 발표했습니다. RTX 50 시리즈의 FP4 연산을 활용해 VRAM 소모를 절반 이하로 줄이고 복잡한 워크플로를 로컬에서 쉽게 실행할 수 있게 돕습니다. 다음 달부터 순차 지원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가 랭체인, 크루AI 등 파트너사들과 함께 기업용 '에이전틱 AI 블루프린트'를 발표했다. 복잡한 PDF 문서를 대화형 팟캐스트로 요약하거나 코드 문서를 자동화하는 등 다양한 다중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사전 구성된 환경에서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엔비디아가 SC24에서 기후 디지털 트윈 플랫폼 Earth-2를 위한 CorrDiff와 FourCastNet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발표했다. 고해상도 날씨 예측을 기존 대비 500배, 전 세계 중기 예측을 5,000배 빠르게 처리해 극한 기후 예측과 재난 대비 비용을 대폭 절감한다.
엔비디아가 대규모 영상 검색과 요약을 지원하는 새로운 'NVIDIA Blueprint'를 공개했다. 개발자는 복잡한 코딩 없이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비전 언어 모델(VLM) 기반의 비디오 분석 AI 에이전트를 구축해 실시간 스트림 분석, 요약, 이상 징후 알림 등을 스마트 시티 및 산업 현장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가 기업용 생성형 AI 워크플로 템플릿인 'NVIDIA Blueprints'를 선보였다. 고객 서비스 디지털 휴먼, 신약 가상 스크리닝, 멀티모달 PDF 데이터 추출을 우선 지원하며, 참조 코드와 Helm 차트를 제공한다. 기업은 복잡한 개발 과정 없이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활용해 맞춤형 AI를 빠르게 배포할 수 있다.
엔비디아가 SIGGRAPH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자를 위한 전체 서비스와 컴퓨팅 플랫폼을 발표했다. 합성 모션 데이터를 생성하는 NIM 마이크로서비스, 개발 주기를 단축하는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 OSMO, Apple Vision Pro를 활용한 원격 조작 워크플로가 포함된다. 조기 액세스 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GTC에서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 '블랙웰(Blackwell)'을 전격 발표했다. 조 단위 파라미터 모델을 겨냥한 이번 아키텍처는 호퍼 대비 FP4 추론 성능을 최대 5배 끌어올렸으며, GB200 슈퍼칩과 소프트웨어 배포 도구 NIM도 함께 공개했다. 사실상 범용 컴퓨팅의 한계를 선언하고 생성형 AI 가속 인프라의 표준을 다시 세운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