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바, 자체 이미지 생성 모델 '크래프트' 출시…생성물을 편집 가능한 레이어로 즉시 변환
캔바가 첫 자체 이미지 생성 AI 모델인 '캔바 크래프트(Canva Craft)'를 공개했다. 템플릿 기반 학습을 거쳐 최대 2K 해상도를 지원하며, 생성된 이미지를 캔바 매직을 통해 레이어별로 분리해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다. 현재 모든 사용자가 드림 랩 탭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
캔바가 첫 자체 이미지 생성 AI 모델인 '캔바 크래프트(Canva Craft)'를 공개했다. 템플릿 기반 학습을 거쳐 최대 2K 해상도를 지원하며, 생성된 이미지를 캔바 매직을 통해 레이어별로 분리해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다. 현재 모든 사용자가 드림 랩 탭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
Leonardo.Ai가 여러 장면에 걸쳐 캐릭터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해 주는 도구인 'Leonardo Agent'를 공개했다. 사용자는 하나의 아이디어로 인물, 실사 장면, 앨범 커버, 광고까지 일관된 비주얼로 생성할 수 있다. 이미지 생성의 고질적 난제였던 일관성 유지를 돕는 기능으로, 현재 추가 비용 없이 기존 토큰으로 이용할 수 있다.
레오나르도 AI 크리에이티브 총괄 드웨인 코는 GPT-Image 2.0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다. 복잡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없이 일상 언어로 광고 기획서를 입력하자, 모델이 Z세대 트렌드를 반영해 지시하지도 않은 틱톡 스티커를 자발적으로 배치하는 등 완성도 높은 구도를 선보였다. AI가 단순 렌더링 도구를 넘어 문화적 맥락과 미적 감각을 이해하는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레오나르도 AI가 2D 콘셉트 이미지를 완성형 3D 모델로 바로 변환하는 3D 생성 기능을 플랫폼에 통합했다. 멀티뷰 참조 기능으로 여러 각도를 확보한 뒤 게임 엔진이나 3D 프린터에 바로 쓸 수 있는 .glb 파일로 내보낼 수 있다. 인디 게임 개발자와 메이커의 제작 흐름이 한층 단순해졌다.
레오나르도 AI가 창작자들의 생성형 AI 활용을 장려하는 새 캠페인 'Yours to Create'를 시작했다. 공식 SNS 게시물에 참여한 사용자에게 300토큰을 지급하는 등 프로 창작자를 자사 워크플로로 끌어들이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Leonardo.Ai가 영상 생성 모델 'Kling O1 Video'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최대 5장의 참조 이미지와 시작·끝 프레임 지정을 지원해 역동적인 움직임 속에서도 피사체 일관성을 유지한다. 다중 지시 프롬프트 이해도도 개선되어 의도한 연출을 구현하기 한층 쉬워졌다.
Leonardo.Ai가 영화, 패션, 건축,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AI 창작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Leonardo Imagination Fund'를 출범했다. 총 5만 달러 규모로 5개 프로젝트를 선발하며, 이 중 하나는 호주 현지 창작자에게 배정된다. 영화감독 알렉스 프로야스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Leonardo.Ai는 'Veo 3 Fast' 모델을 출시했다. 음성이 포함된 최대 1080p 해상도의 8초 영상을 일반 Veo 3 대비 최대 3배 빠르게 생성할 수 있다. 빠른 아이디어 구상과 프롬프트 테스트에 적합하며 기존 구독 플랜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Canva가 구글의 최신 비디오 생성 모델 Veo 3를 탑재한 신기능을 공개했습니다. 텍스트 프롬프트 하나로 음향이 포함된 8초 분량의 영상을 제작하고 Canva 에디터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 유료 구독자에게 월 5회의 생성 한도가 주어집니다.
레오나르도 AI가 '레오나르도 피닉스' 모델의 API 지원을 시작했다. 개발자는 REST API를 통해 피닉스 1.0 및 0.9 버전을 호출하고 스타일 프리셋, 알케미 모드 등 웹 UI 핵심 기능을 자체 앱에 직접 연동할 수 있다.
CNET에 따르면, 캔바(Canva) 인수가 발표된 이미지 생성 플랫폼 레오나르도 AI가 첫 자체 기반 모델 '피닉스(Phoenix)'를 테스트하고 있다. 등록 사용자 1,700만 명을 확보한 이 플랫폼은 정밀한 프롬프트 반영을 통해 '뽑기' 식 생성을 탈피하고 창작자의 제어권을 극대화하겠다는 목표다.
글로벌 디자인 플랫폼 캔바(Canva)가 생성형 AI 플랫폼 레오나르도 AI(Leonardo.Ai)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레오나르도 AI는 기존 가격 정책과 독립 플랫폼 운영을 유지하며, 자체 이미지 생성 기술을 캔바의 디자인 도구에 통합해 나갈 예정이다.
레오나르도 AI가 프롬프트 순응도와 텍스트 렌더링 성능을 강화한 신규 이미지 모델 '피닉스(Phoenix)'를 발표했다. 자연어로 이미지를 손쉽게 수정하는 'Edit with AI' 기능도 함께 도입됐다. 신규 아키텍처로 일부 기존 기능은 일시 중단됐으나 전반적인 제어력은 한층 높아졌다.
레오나르도 AI가 생성된 정지 이미지를 짧은 동영상으로 변환하는 '모션(Motion)' 기능을 선보였다. 이용자는 움직임의 강도를 직접 조절할 수 있으며 1회당 25크레딧이 차감된다. 무료 이용자에게도 매일 150크레딧이 제공돼 하루 약 6개의 동영상을 추가 비용 없이 제작해 볼 수 있다.
호주 기반 AI 아트 플랫폼 레오나르도 AI가 31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용자 700만 명과 7억 장 이상의 이미지 생성을 달성한 이 플랫폼은 정밀한 이미지 제어 기능과 자체 모델 학습, 기업용 클라우드 지원을 앞세워 확장에 나선다.
레오나르도 AI가 실시간 드로잉 기능인 'Live Canvas'를 유무료 모든 사용자에게 오픈했다. 캔버스에 간단한 스케치를 그리는 즉시 고품질 이미지로 렌더링된다. 제작진은 향후 1~2주 안에 추가 기능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레오나르도 AI가 스테이빌리티 AI의 SDXL 0.9 모델과 프롬프트 매직 v3를 도입하고 2,000토큰 크레딧을 지급한다. 1024×1024 기본 해상도와 정제 모듈을 지원해 사실감과 조명 표현, 프롬프트 반영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