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ld AI, 로봇용 '알파고식' 자가 대전 공개: 가상 축구 140년 학습 후 실물 이식
Skild AI는 S1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에 자가 대전 훈련을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오직 득점만을 목표로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140년 상당의 축구 경기를 치르며 태클과 드리블을 스스로 습득했고, 이를 실물 휴머노이드 로봇에 성공적으로 이식했다.
Skild AI는 S1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에 자가 대전 훈련을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오직 득점만을 목표로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140년 상당의 축구 경기를 치르며 태클과 드리블을 스스로 습득했고, 이를 실물 휴머노이드 로봇에 성공적으로 이식했다.
엔비디아가 동영상을 일관성 높은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환경으로 변환하는 생성기 'Lyra 2.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델 크기는 131MB에 불과하며, 시점 이동 시 발생하는 왜곡을 해결해 생성된 3D 세계를 아이작 심(Isaac Sim)으로 내보내 로봇 시뮬레이션 훈련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가 SIGGRAPH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자를 위한 전체 서비스와 컴퓨팅 플랫폼을 발표했다. 합성 모션 데이터를 생성하는 NIM 마이크로서비스, 개발 주기를 단축하는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 OSMO, Apple Vision Pro를 활용한 원격 조작 워크플로가 포함된다. 조기 액세스 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엔비디아가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 '아이작 심'과 L40S GPU를 AWS에 도입했다. 이전 세대 A40 대비 로봇 시뮬레이션 속도가 2배 빨라졌으며 옴니버스 렌더링은 최대 3.8배 향상됐다. AWS 마켓플레이스의 AMI를 통해 클라우드에서 바로 구동할 수 있다.
엔비디아가 CES 2023에서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 '아이작 심(Isaac Sim)'의 주요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제 가상 창고 등에서 사람의 움직임을 시뮬레이션해 로봇 AI가 충돌을 피하도록 사전 훈련할 수 있다. 로봇 팔 제어를 위한 '아이작 오빗'과 RTX 시뮬레이션 라이다 기능도 함께 도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