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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제품소식 367개

  1. AI 도구확산 지수 41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프로젝트에 협업 모드 개발 중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프로젝트에 멀티플레이어 협업 모드를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로젝트 페이지에 최근 대화를 요약하는 활동 내역이 추가되었으며, 내부 관계자도 멀티플레이어 기능 개발을 암시했습니다. 팀 단위의 AI 코딩 협업이 본격화될지 주목됩니다.

  2. 연구확산 지수 36

    Anthropic, Claude에게 '이브 온라인' 플레이 시켜: 자본 600% 불렸지만 내부 첩자는 못 잡아

    Anthropic은 Claude 모델들을 MMORPG '이브 온라인'과 '이브 프론티어'에 투입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최신 모델인 Fable 5는 호가 스프레드 매매로 자본을 최대 600%까지 불렸으나, 4대 협동 임무에서는 내부 방해 공작원을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 AI의 자율 자본 운용 잠재력과 함께 다중 에이전트 간 신뢰 검증의 한계를 드러냈다.

  3. AI 도구확산 지수 49

    클로드, 가계부 기능 '퍼스널 파이낸스' 출시…은행 계좌 연동해 지출 분석

    앤스로픽이 클로드에 '퍼스널 파이낸스' 베타 기능을 도입했다. 미국 내 유료 구독자(Pro, Max, Ultra)를 대상으로 플레이드(Plaid)를 통해 은행 및 카드 계좌를 연동한 뒤 일상 언어로 잔액과 지출 내역을 질문할 수 있다. 읽기 전용으로 송금이나 투자는 불가능하며, 광고가 없고 대화 내역은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4. AI 도구확산 지수 42

    ChatAndBuild, Living Brain 출시: ChatGPT·클로드·커서 간 기억 공유

    ChatAndBuild가 ChatGPT, Claude, Cursor 등 여러 AI 도구가 함께 읽고 쓸 수 있는 공유 메모리 'Living Brain'을 선보였다. 도구를 바꿔도 맥락을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이 최신 기억이 실시간 동기화된다. 중간 검색 지연 시간은 464ms이며 질문당 토큰을 최대 22.6배 절감한다고 밝혔다.

  5. 연구확산 지수 52

    앤트로픽, AI 클로드 활용해 미지의 단백질 복합체 3D 구조 규명

    앤트로픽 생물학 연구팀이 1986년 발견 이후 기능이 규명되지 않던 단백질 복합체 '볼트(vault)'의 원핵생물 유래 3D 구조를 클로드의 도움으로 처음 규명했습니다. 클로드는 서열 검색부터 DNA 설계, 극저온 전자현미경 데이터 분석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모델링 기간을 수주에서 34시간으로 단축했습니다. 복잡한 세포 연구의 난제를 풀고 AI 기반 과학 탐구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6. AI 도구확산 지수 41

    Envato, 프리랜서용 AI 워크스페이스 'MonoDesk' 출시: 추가 작업 감지해 자동 견적

    Envato가 크리에이티브 프리랜서와 소규모 스튜디오를 위한 워크스페이스 'MonoDesk'를 출시했습니다. 내장된 AI 비서가 클라이언트의 추가 작업 요청을 감지해 견적이 포함된 답장을 자동으로 작성하고, 확정된 제안서를 프로젝트 계획으로 변환해 줍니다. Claude 및 ChatGPT 연동을 지원하며 현재 오픈 베타 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됩니다.

  7. 연구확산 지수 46

    앤트로픽, LLM 추론 위변조 방지하는 '플래시프루브' 오픈소스 공개

    앤트로픽이 AI 모델의 응답이 실제 지정된 모델에서 나왔는지 검증하는 영지식증명 시스템 '플래시프루브(FlashProv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델 가중치를 감춘 상태에서 단일 H100 GPU로 400B 규모 Llama 4 Maverick 기준 초당 110토큰 속도로 증명을 생성하며, 일반 CPU에서 수초 안에 검증 가능하다. 일반 추론 대비 70~95배 느리지만 모델 바꿔치기나 데이터 변조를 막는 데 유용하다.

  8. 연구확산 지수 36

    앤트로픽, 1인 바이오텍 인수…'클로드' 앞세워 신약 개발 직접 나선다

    앤트로픽이 클로드의 신약 개발 성과를 공개하며 1인 바이오 기업 미스릴 메디신을 인수하고 자체 신약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미스릴은 클로드의 지원으로 18개월 만에 근이영양증 후보물질의 생쥐 실험을 마쳤으며 2028년 말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한다. 3개월 걸리던 규제 문서를 4시간 만에 작성하는 성과도 입증했으나, 회사 측은 수익화 실패 가능성도 함께 경고했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앤트로픽, 나스닥 상장 신청서 제출: 티커 ANT, 상반기 매출 163억 달러

    앤트로픽이 티커 ANT로 나스닥 상장을 위한 S-1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4배 급증한 163억 달러를 기록했고 6월 분기에는 9억 7,4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냈다. 첨단 AI 기업의 수익성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을 단번에 꺾은 실적으로 평가받는다.

  10.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모션사이츠, 영화 같은 웹사이트 만드는 클로드 스킬 오픈소스 공개

    모션사이츠가 천편일률적인 AI 레이아웃 대신 감각적인 웹 랜딩페이지를 제작해 주는 클로드 스킬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40개의 엄선된 디자인 프롬프트와 영상 에셋 라이브러리를 내장했으며, 자동 스크린샷 검수 및 수정 루프를 지원한다. Lovable, v0 등 전용 프롬프트도 추출할 수 있다.

  11. AI 도구확산 지수 41

    앤트로픽, 엔터프라이즈용 클로드 챗·코워크 통합…PC 닫아도 작업 지속

    앤트로픽이 기업용 플랜 '클로드 엔터프라이즈'에 챗과 코워크를 결합한 통합 환경을 정식 출시했다. 웹과 데스크톱, 모바일에서 대화 중 코드 실행이나 파일 처리가 필요한 작업은 클라우드 격리 환경으로 자동 전환돼 PC를 덮어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실행된다. 비용 관리를 위한 '이피션트(Efficient) 모드'도 함께 제공된다.

  12. AI 모델확산 지수 49

    앤트로픽, 구글 클라우드에 '클로드 플랫폼' 정식 출시:네이티브 API 기능 완전 지원

    앤트로픽이 구글 클라우드에서 자체 관리형 '클로드 플랫폼'을 정식 출시했다. 기업은 기존 IAM 계정과 통합 청구 방식을 유지하면서 프롬프트 캐싱, 컴퓨터 조작 등 모든 API 기능을 출시 당일 바로 쓸 수 있다. 기존 약정 금액 차감도 지원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13. 연구확산 지수 48

    클로드, 64시간 만에 전갈 신경독 결합 단백질 17종 자율 설계

    앤트로픽은 클로드 내부 연구 모델이 64시간 동안 318,484개의 단백질 설계를 생성하고 17종의 전갈 독소 결합 단백질을 성공적으로 설계했다고 밝혔다. 협력 연구소가 211종을 검증해 확인했다. 상업성이 낮아 방치되던 질환의 신약 개발을 AI가 획기적으로 단축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14. 연구확산 지수 37

    앤트로픽 클로드, 양자 회로 설계서 기존 벤치마크 최대 12배 경신

    앤트로픽은 클로드 Mythos 5를 활용해 양자 회로를 자동 설계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모델은 화학, 최적화, 정수론 등 8개 기본 과제 전반에서 기존 학계 최고 기록을 넘어섰으며, 핵심 알고리즘 단계의 비용을 약 12배 절감했다. AI가 수학적 추론을 통해 양자 알고리즘의 효율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음을 입증했다.

  15. 연구확산 지수 40

    앤트로픽 클로드, 25년 묵은 NIST 암호화 곡선 기원 비밀 풀었다

    앤트로픽의 Claude가 25년간 베일에 싸여 있던 NIST ECDSA 타원곡선 시드의 기원을 30분 만에 규명했다. 시드는 소문과 달리 문구 해시가 아닌 1997~1998년 유닉스 타임스탬프를 적용한 C 언어 lrand48 난수 생성기 출력값으로 확인됐다. 이번 규명으로 해당 곡선에 의도적인 백도어가 없었음이 입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