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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o

기업소식 36개

  1. AI 도구확산 지수 57

    스페이스X 그록 봇, 클로드 5.5·미드저니 등 멀티 모델 연동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의 그록 봇이 단일 모델 체제를 벗어나 작업별 최적의 AI를 호출하는 멀티 모델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텍스트에 클로드 오푸스 5.5, 이미지에 미드저니, 음악에 수노 등 최고 성능의 API를 조합해 사용자에게 최상의 결과를 제공할 계획이다.

  2.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55

    수노, 음반사 라이선스 데이터로 학습한 '수노 v6' 공개...구형 모델 대체

    AI 음악 생성 스타트업 수노가 워너뮤직, BMG 등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정식 음원 데이터로만 학습한 '수노 v6' 모델군을 발표했다. 저작권 소송에 대응해 구형 모델을 퇴출하고, 프롬프트 기반 부분 수정과 악기 분리 기능을 도입했다. 유료 사용자를 위한 v6와 v6-wild, 무료 사용자용 v6-mini로 나뉜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60

    수노, AI 음악 원칙 발표: 오디오 워터마크 도입 및 대량 음원 배포 제한

    음악 생성 AI 플랫폼 수노(Suno)가 건강한 음악 생태계를 위한 원칙과 조치를 공개했습니다. 수노는 플랫폼 내 생성 음원을 식별하고 사기 및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 오디오 워터마크 및 핑거프린트 기술을 도입하며, 스트리밍 플랫폼을 겨냥한 무단 대량 음원 유통을 막기 위한 새로운 다운로드 정책도 곧 적용할 계획입니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31

    美 음악가 노조, 유니버설·워너 고소…"AI 학습 무단 라이선스 및 수익 미배분"

    미국음악가연맹(AFM)이 유니버설뮤직과 워너뮤직을 상대로 뉴욕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대형 음반사들이 AI 음악 플랫폼인 수노(Suno)와 우디오(Udio)에 음원을 라이선스하고 합의금을 챙기면서, 실제 연주한 세션 음악인들에게는 크레딧이나 수익을 전혀 나누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노조는 협약 위반을 들어 손해배상과 학습 데이터 공개를 요구했다.

  5.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1

    가상 AI 밴드 'Neon Oni' 정체 탄로: 제작자, 실제 뮤지션 7명 고용해 도쿄 라이브 진행

    Suno로 제작된 가상의 일본 메탈 밴드 'Neon Oni'가 유럽 창작자의 AI 프로젝트였음이 밝혀졌다.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8만 명을 넘겼으나 뮤직비디오 속 AI 손 그래픽으로 덜미를 잡혔다. 제작자는 이후 도쿄에서 실존 뮤지션 7명을 섭외해 AI 곡을 실제 라이브로 연주하기 시작했으며, AI가 오히려 오프라인 무대 일자리를 창출하는 독특한 사례로 꼽힌다.

  6.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50

    수노, 음성 메모로 새 노래 만들어주는 '샘플' 기능 출시

    수노(Suno)가 음성 메모나 악기 녹음 조각을 완곡으로 편곡해 주는 '샘플(Sample)' 기능을 공개했다. 사용자가 오디오를 녹음하거나 업로드하면 AI가 핵심 구간을 잘라내 새로운 리듬에 맞춰 재배치한다. 복잡한 작곡 소프트웨어 없이도 슬라이더 조절만으로 샘플링 기반 곡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