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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Runway

기업소식 62개

  1. 연구확산 지수 36

    런웨이, 570억 파라미터 실시간 비디오 모델 요구 GPU 절반 감축

    Runway는 대화형 아바타를 구동하는 57B 비디오 확산 모델을 H100 8장에서 4장으로 줄여 구동하는 최적화 성과를 공개했다. 캐시 쓰기 시점 양자화와 통신 커널 융합을 통해 24fps 생성을 유지하면서 스텝당 147.4ms를 달성했다. 실시간 비디오 아바타의 대규모 서비스 비용을 크게 낮춘 셈이다.

  2. 로봇확산 지수 40

    런웨이, 로봇 모델 'Praxis-1'과 광고 에이전트 공개…피지컬 AI 상용화는 1년 반 뒤

    외신에 따르면, 런웨이가 AI 서밋에서 광고 제작·집행 에이전트 '런웨이 애즈'와 오픈웨이트 로봇 행동 모델 'Praxis-1'을 공개했습니다. 발렌수엘라 공동 CEO는 피지컬 AI 상용화까지 12~18개월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며, 미국이 LLM에 집중하는 사이 중국은 토큰의 70%를 비디오 모델에 쏟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3. AI 도구확산 지수 39

    런웨이, 광고 생성부터 집행·최적화까지 자율화한 ‘런웨이 애즈’ 출시

    런웨이가 퍼포먼스 마케팅 엔진 ‘런웨이 애즈(Runway Ads)’를 공개했다. 브랜드 가이드에 맞춰 이미지·영상 광고를 만들고 메타, 구글, 틱톡에 자동 송출한 뒤 성과 데이터를 분석해 다음 소재를 재생성하는 전 과정을 지원한다. 런웨이에 따르면 자사 적용 결과 주간 광고 물량이 77건에서 900건으로 늘고 가입 비용은 41% 절감됐다.

  4.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9

    런웨이, 영상 프레임 레이트 변환 모델 출시…최대 120fps 지원 및 7배 빠른 속도

    런웨이가 영상 프레임 레이트를 변환해 주는 신규 모델 'Enhance Frame Rate'를 출시했다. 외부 영상 포함 최대 4K 해상도, 5분 길이의 클립을 최대 120fps로 변환하며, 경쟁 모델 대비 7배 빠르고 비용은 3배 저렴하다. 해상도에 상관없이 2초당 1크레딧으로 이용할 수 있다.

  5.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1

    런웨이, 실시간 인터랙티브 세계 모델 'GWM 월즈 2' 공개

    런웨이가 720p 해상도 및 24fps로 영상과 음향을 연속 실시간 생성하는 세계 모델 'GWM 월즈 2'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월드프롬프트를 통해 물리 법칙과 캐릭터를 설정한 뒤, 키 입력이나 텍스트로 카메라와 행동을 실시간 조작할 수 있다. 세션 시간제한 없이 게임과 로봇 훈련에 활용 가능하지만, 급격한 시점 회전 시 그래픽 저하가 발생하는 한계가 있다.

  6. AI 모델확산 지수 55

    런웨이, 코드 없이 앱을 실시간 프레임 단위로 생성하는 '솔라리스' 공개

    런웨이가 인터페이스 월드 모델 '솔라리스'를 공개했다. Gen-4.5 비디오 모델을 기반으로 전통적인 코드 변환 없이 사용자 조작에 맞춰 720p 인터페이스를 실시간 렌더링한다. 화면 손실 없는 앱 경험뿐 아니라 시시각각 변하는 UI에서 AI 에이전트를 훈련하는 새로운 환경을 제공한다.

  7. AI 도구확산 지수 48

    런웨이, Agent 2.0 출시: 프롬프트 하나로 마케팅 기획부터 광고 소재까지

    런웨이가 단순 프롬프트를 풀 마케팅 기획서와 멀티 플랫폼 광고 소재로 변환하는 'Agent 2.0'을 출시했다. 메타나 유튜브의 성과 데이터를 분석해 다음 광고 테스트를 제안하며, Gen-4.5 등 여러 모델을 조합해 규격과 지역에 맞는 베리에이션을 자동 생성한다. 단순 영상 생성을 넘어 종합 마케팅 워크플로 자동화로 나아가는 행보다.

  8. AI 도구확산 지수 36

    런웨이, 마케팅 특화 '에이전트 2.0' 공개…프롬프트로 기획안·소재 한번에

    런웨이가 플랫폼 내에 구축된 '에이전트 2.0'을 공개했다. 간단한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완성형 마케팅 기획안과 캠페인 에셋을 생성하고, 성과 데이터를 분석해 다양한 플랫폼과 시장에 맞춰 크리에이티브를 확장할 수 있다. 단순 영상 생성을 넘어 마케팅 워크플로 전반을 자동화하려는 시도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51

    런웨이, 라이온즈게이트와 협력 확대…오리지널 IP 공동 개발

    AI 영상 생성 기업 런웨이가 할리우드 제작사 라이온즈게이트와의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했다. 단순 도구 라이선스를 넘어 오리지널 IP를 공동 개발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생성형 AI 기술이 할리우드의 핵심 기획 및 제작 과정에 한층 깊숙이 결합하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10. AI 도구확산 지수 41

    런웨이, MCP 출시…클로드·챗GPT서 바로 영상 생성한다

    런웨이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연동 기능을 출시했다. 이제 이용자는 클로드, 챗GPT, 커서, 레플릿 등 기존 작업 환경을 벗어나지 않고도 Gen-4.5, Kling 등의 모델을 호출해 고품질 이미지와 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 텍스트 에이전트와 코딩 환경에서 즉시 시각 콘텐츠를 만드는 길이 열렸다.

  11.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52

    폴 러드·크리스 록 주연의 실사·AI 융합 영화, 칸 영화제서 공개

    대런 애러노프스키가 제작하고 더스틴 옐린이 연출한 실사·AI 결합 영화가 다음 주 칸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다. 폴 러드와 크리스 록이 주연을 맡아 실제 촬영본과 AI 생성 화면을 조합했다. 정상급 할리우드 창작진이 참여한 생성형 AI 영상 프로젝트가 주류 영화제 무대에 오르는 상징적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