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휴머노이드 로봇 참조 설계 공개: 유니트리와 손잡고 '토르' 칩 탑재
엔비디아는 GTC 타이베이에서 오픈형 휴머노이드 참조 설계인 'Isaac GR00T'를 발표했다. 유니트리 H2 Plus 본체와 샤르파 5지 촉각 핸드에 블랙웰 기반 젯슨 토르 컴퓨팅을 결합해 시뮬레이션부터 배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스탠퍼드대 등 연구기관이 도입할 예정이며 유니트리를 통해 2026년 말 정식 출시된다.
엔비디아는 GTC 타이베이에서 오픈형 휴머노이드 참조 설계인 'Isaac GR00T'를 발표했다. 유니트리 H2 Plus 본체와 샤르파 5지 촉각 핸드에 블랙웰 기반 젯슨 토르 컴퓨팅을 결합해 시뮬레이션부터 배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스탠퍼드대 등 연구기관이 도입할 예정이며 유니트리를 통해 2026년 말 정식 출시된다.
지난주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전동식 아틀라스 로봇에 아이작 GR00T 프레임워크와 젯슨 토르 컴퓨팅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아이작 랩 가상 환경에서 학습된 동작 정책을 통합해 복합 멀티모달 AI 구동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엔비디아가 CE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용 'Isaac GR00T Blueprint'를 발표했다. 애플 비전 프로로 시연한 소수의 인간 동작을 시뮬레이션과 신규 월드 모델 Cosmos를 통해 방대한 모방 학습 데이터로 증강한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피규어 등이 도입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