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가이드 러닝' 출시: 클래스룸 전면 도입 및 K-12용 제미나 제어 강화
구글이 전 세계 '구글 클래스룸'에 가이드 러닝을 도입하고 구글 검색에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K-12 학생 계정용 제미나 및 검색 제어 기능을 개편하고 교육자 대상 AI 교육 지원을 확대한다.
구글이 전 세계 '구글 클래스룸'에 가이드 러닝을 도입하고 구글 검색에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K-12 학생 계정용 제미나 및 검색 제어 기능을 개편하고 교육자 대상 AI 교육 지원을 확대한다.
구글 딥마인드가 기상 AI 모델 WeatherNext 3를 발표하고 구글 검색, 지도, 제미나이에 적용했다. 실시간 정지궤도 위성 데이터와 관측소 데이터를 직접 학습해 최대 5km 해상도와 시간 단위 예보를 생성하며, 강수 예측 정확도를 최대 60% 개선했다. 기존 물리 시뮬레이션 기반 모델의 데이터 지연 문제를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구글이 검색 내 'AI 모드'에 세 가지 여행 기능을 추가했다. 대화 중 300여 개 항공사의 항공권 가격 변동 알림을 설정하고 마일리지 차감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미국에서는 구글 페이로 호텔 예약까지 바로 완료할 수 있다. 포인트 조회와 가격 추적은 전 세계에 제공된다.
구글은 언론사가 웹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는 '선호 출처' 버튼을 출시했다. 독자가 이를 등록하면 구글 검색, 디스커버, AI 오버뷰에서 해당 사이트가 우선 노출된다. 구글에 따르면 선호 출처의 클릭률은 2배 높으며, 이미 34만 5,000개 이상의 출처가 등록됐다.
구글이 검색 내 'AI 모드'에서 외부 앱을 바로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미국부터 순차 출시했다. 이용자는 검색창을 벗어나지 않고도 인스타카트 장바구니에 재료를 담거나 캔바 템플릿을 찾고, 유튜브 뮤직에 맞춤 플레이리스트를 저장할 수 있다. 구글은 향후 지원 앱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글이 검색 내 '정보 에이전트'를 전 세계 AI Ultra 구독자 대상(모든 AI Mode 지원 언어 및 시장)으로 확대 출시했다. 사용자가 특정 주제를 지정하면 에이전트가 24시간 내내 모니터링하며 새 소식이 나올 때마다 요약 보고서와 웹 링크를 전달한다. 올여름 일반 사용자에게도 추가 확대될 예정이다.
구글이 I/O 행사에서 검색 AI 모드의 기본 모델을 제미나이 3.5 플래시로 전환하고 검색창을 25년 만에 전면 개편했다. 크롬 탭과 파일 입력 지원을 비롯해 24시간 정보를 추적하는 에이전트와 미니 앱 실시간 코딩 기능이 올여름부터 순차 적용된다.
구글이 AI Mode와 AI Overviews를 업데이트해 레딧 및 온라인 포럼의 실제 사용자 의견을 검색 요약에 직접 인용하기 시작했다. 작성자 핸들과 커뮤니티 링크가 함께 표시되어, 진짜 후기를 찾기 위해 검색어 끝에 'Reddit'을 덧붙이던 수고를 덜어준다.
구글이 윈도우 사용자를 위한 데스크톱 앱 영문판을 글로벌 출시했다. AI 모드 검색을 내장해 Alt + Space 단축키로 웹 검색은 물론 로컬 파일, 앱, 구글 드라이브까지 한 번에 찾을 수 있으며, 화면 공유 질의와 구글 렌즈 화면 검색도 지원한다.
구글이 미국 내 무료 사용자를 대상으로 '퍼스널 인텔리전스' 기능을 검색 AI 모드, 제미나이 앱, 크롬으로 확대했다. 지메일과 구글 포토 데이터를 연동해 구매 영수증이나 여행 일정 기반의 맞춤형 제안을 제공한다. 연동은 사용자가 언제든 끌 수 있으며 기업 계정은 제외된다.
구글이 미국 영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검색 'AI 모드' 내 캔버스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검색창 내에서 문서 작성뿐 아니라 맞춤형 인터랙티브 도구를 직접 구축할 수 있다. 툴 메뉴(+)에서 캔버스를 골라 원하는 도구를 설명하면 실시간 웹 데이터 기반의 작동 프로토타입이 사이드 패널에 생성된다.
구글이 데스크톱 검색의 'AI 개요' 및 'AI 모드'에 호버 팝업 기능을 추가했다. 관련 텍스트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묶음 형태의 출처 링크가 자동으로 표시되어 원문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으며, 모바일과 데스크톱 전반의 링크 아이콘도 더 눈에 띄게 개선됐다.
구글이 월마트 및 쇼피파이 등과 함께 범용 커머스 프로토콜(UCP)을 발표했습니다. 상품 탐색부터 상담, 결제, 사후 지원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오픈 표준으로, 구글 검색과 제미나이 내 즉시 결제를 지원합니다. AI가 상품 추천을 넘어 직접 주문까지 대신해 주는 구조이며, 현재 미국 일부 유통사를 대상으로 시범 적용 중입니다.
구글이 미국에서 이용자를 대신해 주변 매장에 전화를 걸어 재고와 할인 정보를 확인해 주는 '에이전틱 콜링' 기능을 출시했다. 구글 검색이나 AI 모드에서 상품명 뒤에 'near me'를 붙여 검색한 뒤 재고 확인을 요청하면, AI가 매장에 직접 전화해 확인한 뒤 문자나 이메일로 요약해 준다.
구글이 검색에 새로운 AI 여행 기능을 공개했다. AI Mode의 캔버스 기능으로 실시간 지도와 호텔 정보를 묶어 맞춤 일정을 짜고, 특가 항공권 검색을 200여 개 지역으로 확대했다. 미국에서는 AI 식당 대행 예약도 지원한다.
구글이 검색과 디스커버에 두 가지 새로운 AI 기능을 발표했다. 디스커버에서는 트렌드 주제의 요약 미리보기와 웹 링크를 제공하며, 모바일 검색에는 선수나 팀 검색 시 최신 소식을 모아보는 'What's new' 피드가 추가된다. 디스커버 기능은 한국 등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
구글은 검색 기능인 'AI 모드'를 35개 이상의 신규 언어와 40여 개 국가 및 지역으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 세계 200개 이상의 지역에서 사용 가능해졌다. 맞춤형 제미나이 모델 기반으로 복잡한 질문을 처리하며, 사용자 질문 길이가 기존 검색보다 약 3배 길어졌다고 전했다.
구글이 검색 내 AI 모드에 시각 탐색과 대화형 쇼핑 기능을 대폭 추가했다. 모호한 디자인 영감이나 원하는 옷 스타일을 일상 언어로 묻거나 사진을 올려 검색하고 다단계로 조율할 수 있다. 이번 주부터 미국 내 영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우선 출시된다.
구글은 미국 내 영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치 라이브(Search Live)'를 정식 출시했다. 별도 랩스 신청 없이 카메라 화면을 공유하며 실시간 음성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복잡한 전선 연결이나 물건 사용법을 보면서 바로 질문할 수 있다.
구글이 전 세계 스페인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구글 검색의 'AI 모드'를 출시했습니다. 이제 복잡한 질문도 스페인어로 입력해 웹 링크가 포함된 맞춤형 AI 답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