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새 AI 모델 '카본' 사내 테스트 중…직원들 "Opus 5.5 수준 코딩" 평가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구글이 사내 코딩 도구 젯스키에 차기 모델 '카본(Carbon)'을 배포해 테스트 중이다. 사내 테스트에 참여한 직원들은 엔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5.5에 버금가는 코딩 실력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공식 벤치마크나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구글이 사내 코딩 도구 젯스키에 차기 모델 '카본(Carbon)'을 배포해 테스트 중이다. 사내 테스트에 참여한 직원들은 엔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5.5에 버금가는 코딩 실력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공식 벤치마크나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구글 딥마인드의 코라이 카부쿠오글루 대표는 플래그십 AI 모델 '제미나이 4'가 사후학습 단계에 들어갔으며 연내 조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구글은 제미나이 3.5 프로 계획을 취소하고 차세대 모델 출시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