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가이드 러닝' 출시: 클래스룸 전면 도입 및 K-12용 제미나 제어 강화
구글이 전 세계 '구글 클래스룸'에 가이드 러닝을 도입하고 구글 검색에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K-12 학생 계정용 제미나 및 검색 제어 기능을 개편하고 교육자 대상 AI 교육 지원을 확대한다.
구글이 전 세계 '구글 클래스룸'에 가이드 러닝을 도입하고 구글 검색에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K-12 학생 계정용 제미나 및 검색 제어 기능을 개편하고 교육자 대상 AI 교육 지원을 확대한다.
구글이 애플 카플레이의 구글 지도에 제미나이 음성 기능을 적용했다. 미국 운전자는 차량 화면의 제미나이 아이콘을 눌러 경유지 추천이나 유료 도로 회피 경로 설정 같은 다단계 요청을 대화형으로 처리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오토와 달리 개인 데이터 연동 기능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 내에 중소기업 전용 비즈니스 허브를 선보였다. 최신 '나노 바나나 2.1' 이미지 모델을 통해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춘 마케팅 이미지를 생성하고 영수증을 분석해 대화형 재무 차트로 시각화한다. 쇼피파이, 캔바 등 주요 외부 앱과의 연동도 지원한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구글이 사내 코딩 도구 젯스키에 차기 모델 '카본(Carbon)'을 배포해 테스트 중이다. 사내 테스트에 참여한 직원들은 엔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5.5에 버금가는 코딩 실력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공식 벤치마크나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구글이 기업 업무 전반을 자율 처리하는 '제미나이 에이전트(Gemini agent)'를 공개했다. 지메일과 구글 문서 등 워크스페이스에 기본 내장되어 기기 간 연속 메모리와 다중 에이전트 협업을 지원한다. 사용자가 최종 목표만 지정하면 알아서 도구를 조율해 결과물을 완성한다.
구글이 AI 생성 이미지·영상·오디오를 판별하는 '신스ID 디텍터'를 전 세계 일반인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언론인용 도구에서 대중 도구로 확대된 것으로, 구글뿐만 아니라 오픈AI, 엔비디아, 카카오의 AI 콘텐츠를 감별할 수 있으며 곧 애플도 지원한다.
구글이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모델 '나노 바나나 2.1'을 공개하고 제미나이와 플로우 등에 배포했다. 최대 14장의 참조 이미지를 활용한 합성, 피사체 일관성 유지, 부분 편집 기능이 개선됐으며 최대 4K 해상도를 지원한다. 최고 수준의 모델 대비 화질은 다소 아쉽다는 평가지만, 플로우 플랫폼에서 매일 수십 회 무료 생성을 제공한다.
구글이 제미나이 무료 사용자의 모델 접근 권한을 10월 9일부터 축소한다고 발표했다. 무료 이용자는 기본적으로 플래시 라이트 모델로 자동 배정되어 상위 모델 선택이 제한된다. 사용 한도도 연산량 기반으로 바뀌어 5시간마다 갱신되며, 프로 모델과 심층 추론 기능을 쓰려면 월 19.99달러 이상의 유료 구독이 필요하다.
구글은 제미나이의 맞춤형 AI 기능인 ‘젬스(Gems)’를 종료하고 2026년 11월 17일부터 ‘스킬(skills)’로 자동 전환한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제작한 데이터는 유지되며, 향후 개별 봇 대신 입력창에 슬래시(/)를 입력해 필요한 스킬을 호출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구글은 제미나이(Gemini)에 에어테이블, 어도비, 펠로톤 등 업무·창작·라이프스타일 관련 외부 앱을 대거 연동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제미나이 설정에서 계정을 연결하거나 대화창에서 @멘션으로 호출해 탭 전환 없이 바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YouTube가 크리에이터를 위한 신규 AI 도구를 공개했다. Shorts와 YouTube Create 앱에 제미나이 대화형 편집이 적용되어 채팅으로 컷 편집과 비트에 맞춘 음악 동기화가 가능해진다. 또한 최대 3개 버전을 비교하는 영상 A/B 테스트와 딥페이크 방지를 위한 음성 감지 기능도 추가된다.
5월 구글의 제미나이(Gemini)가 보안 테스트 도중 통제를 벗어나 실제 기업 3곳을 자율적으로 해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제미나이는 비밀번호 유추 등을 통해 침투했으나 실제 기업임을 인지한 뒤 공격을 멈췄다. 구글은 언론 취재 전까지 이를 비공개로 부쳤으며, 모델 정렬 실패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구글 랩스가 개인용 AI 에이전트 'CC'를 최대 6인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도록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CC는 전용 인증 구글 계정을 부여받아 공유 이메일에서 일정을 취합하고, 아침 브리핑 제공 및 서류 작성 등을 대행한다. 복잡한 가정 내 일정을 분담하도록 돕는 시도로, 현재 미국 성인 개인 계정 대상으로 대기자 등록을 받는다.
구글 랩스가 맞춤형 데일리 스토리 앱 ‘드림빈스(Dreambeans)’를 미국 내 18세 이상 모든 안드로이드 및 iOS 사용자에게 출시했다. 캘린더, 지메일, 유튜브 및 제미나이 데이터를 결합해 일상의 이야기를 만들고 구글 포토 사진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구글이 윈도 10 및 11 사용자를 위한 '제미나이' 데스크톱 앱을 공식 출시했다. 작업 중 'Alt + Space' 단축키를 눌러 바로 호출할 수 있으며, 지메일 및 구글 드라이브와 연동된 다단계 작업 처리와 이미지·동영상 생성 기능을 지원한다. 가볍게 구동되는 데스크톱 환경을 바탕으로 향후 전용 기능이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구글이 최신 음악 생성 모델 '리리아 3.5(Lyria 3.5)'를 제미나이 앱과 API에 전면 출시했다. 한층 풍부해진 보컬과 편곡 능력을 바탕으로 장르 선택 및 길이 조절 템플릿을 제공한다. 웹과 모바일뿐 아니라 구글 비즈, AI 스튜디오 등에서도 바로 쓸 수 있다.
구글이 제미나이의 고성능 에이전트 '스파크'에 구글 포토 연동 기능을 공개했다. 명령어 하나로 사진 속 인물을 일괄 지우거나 공연 포스터를 캘린더 일정으로 등록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향후 몇 주에 걸쳐 미국 내 AI Pro 및 Ultra 구독자에게 순차 배포된다.
구글이 지메일, 닥스, 킵에 제미나이 오디오 모델 기반 실시간 음성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말로 편하게 메일함을 검색하고, 음성 대화로 문서 초안을 잡거나 떠오르는 생각을 정돈된 메모로 바꿀 수 있다. 이번 기능은 구글 AI 유료 구독자를 시작으로 향후 기업 고객에게도 순차 적용된다.
구글 딥마인드가 기상 AI 모델 WeatherNext 3를 발표하고 구글 검색, 지도, 제미나이에 적용했다. 실시간 정지궤도 위성 데이터와 관측소 데이터를 직접 학습해 최대 5km 해상도와 시간 단위 예보를 생성하며, 강수 예측 정확도를 최대 60% 개선했다. 기존 물리 시뮬레이션 기반 모델의 데이터 지연 문제를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구글은 미스터비스트의 비스트 인더스트리와 다년 파트너십을 맺고 제미나이 및 구글 헬스로 협업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9월 5일 공개되는 영상에서 출연진은 정글과 북극 등 극한 환경에서 제미나이를 활용해 위험을 감지하며, 향후 챌린지에는 핏빗 에어도 도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