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복합 작업용 에이전트 생성 스킬 '/orchestrate' 공개
커서(Cursor)가 커서 SDK 기반의 새로운 스킬 '/orchestrate'를 공개했다. 여러 에이전트를 재귀적으로 생성해 대규모 작업을 분담 처리하는 기능으로, 사내 테스트 결과 토큰 사용량을 20% 줄이고 백엔드 콜드 스타트 시간을 80% 단축했다.
커서(Cursor)가 커서 SDK 기반의 새로운 스킬 '/orchestrate'를 공개했다. 여러 에이전트를 재귀적으로 생성해 대규모 작업을 분담 처리하는 기능으로, 사내 테스트 결과 토큰 사용량을 20% 줄이고 백엔드 콜드 스타트 시간을 80% 단축했다.
커서가 데스크톱 앱과 동일한 런타임 및 모델 환경을 활용할 수 있는 타입스크립트 기반 '커서 SDK' 공개 베타를 발표했다. 로컬 환경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전용 VM과 자체 호스팅 워커를 지원하며, 최신 프론티어 모델과 컴포저 2.5를 연동해 CI/CD 파이프라인이나 자체 서비스에 코딩 에이전트를 손쉽게 탑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