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컷, 챗GPT 플러그인 발표…말 한마디로 영상 초안 편집
바이트댄스의 영상 편집 앱 캡컷이 챗GPT용 플러그인을 발표했다. 사용자가 챗GPT에 영상 클립과 요구사항을 입력하면 초안 컷을 자동으로 생성하며, 대화로 컷 길이와 자막을 수정할 수 있다. 영상 편집 문턱을 크게 낮출 기능이나 현재는 미공개 상태로 향후 수개월 내 테스트 예정이다.
바이트댄스의 영상 편집 앱 캡컷이 챗GPT용 플러그인을 발표했다. 사용자가 챗GPT에 영상 클립과 요구사항을 입력하면 초안 컷을 자동으로 생성하며, 대화로 컷 길이와 자막을 수정할 수 있다. 영상 편집 문턱을 크게 낮출 기능이나 현재는 미공개 상태로 향후 수개월 내 테스트 예정이다.
바이트댄스가 차세대 AI 비디오 모델 '시댄스 2.5'를 이르면 이번 주 출시할 전망입니다. 프롬프트 하나로 30초 분량의 4K 영상을 생성하며, 참조 가능한 이미지·영상·오디오 파일 수가 12개에서 최대 50개로 늘어나 연출 제어력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수요일 메타가 영상 편집 앱 에디츠(Edits)에 AI 비서와 데스크톱 버전을 추가한다고 예고했다. AI 비서는 인스타그램 조회수와 시청 지속 시간 데이터를 분석해 콘텐츠 아이디어를 추천하며, 데스크톱 버전으로 캡컷(CapCut)과의 경쟁에 나선다. 실험 기능을 미리 써볼 수 있는 베타 탭과 상세 오디언스 분석 도구도 이날 함께 출시됐다.
캡컷이 웹 버전에 '디자인 스튜디오 2.0'을 선보이며 정형화된 템플릿 대신 무한 AI 캔버스 작업 환경을 도입했습니다. AI 디자인 에이전트와 실시간으로 협업하며 브러시 편집, 스마트 레이어 분할, 원클릭 아이디어 확장이 가능합니다. 매일 20회의 무료 생성 기회가 제공됩니다.
캡컷이 미국에서 AI 비디오 생성 모델 드리미나 시댄스 2.0을 출시했습니다. 앱, 데스크톱, 웹 전반에서 모든 사용자에게 1회 무료 체험을 제공하며 신규 가입자 대상 CapCut Pro 첫 달 90% 할인도 진행합니다. 전체 사용자에게 배포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캡컷이 웹에서 타임라인 없이 영상을 제작하는 'Video Studio'를 출시했다. 무한 캔버스에서 기획, 스토리보드, 장면 생성을 한 번에 처리하며 'Dreamina Seedance 2.0'을 지원한다. 다만 Seedance 2.0 모델은 현재 동남아, 중동, 중남미 등 일부 지역에서만 우선 제공된다.